단순히 그냥 지방, 단백질 덩어리인데


거기에 왜이리 호감을 가지게 된걸까....


진짜 사람의 자아는 존재하지 않고


처음부터 프로그래밍된게 다인거 같음;;


단순히 저런 살덩이에 좋고 싫음이, 호감과 비호감이
판가름나는걸 생각해보면... 인간의 자아는 없는거 같다


실제로 가슴 작은 얘가 멍청한 이야기를 하면, 진짜 미워보이는데

가슴 큰 이쁜 얘가 멍청한 이야기를하면, 안미워보이는게 진짜...

이게 지성을 가진 사람이 맞나 싶음...



최근에 회의감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