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톱의 악마....가 아니라
계단을 타고 올라오는 로봇청소기의 악마를.

평상시에는 평범한 로봇청소기의 모습을 하고 있다가 계단을 올라가야할때 캐터필러가 장착된 장비에 합체함.
이후 올라가서 분리 후 청소. 내려올때 다시 합체.

로봇은 자고로 합체를 해야 제맛이지.

자매품 손꺼내서 집게에 걸레부품 장착해서 가구도 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