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한명이 찾아와서 문을 잠구는 자물쇠가 안 들어간다고

하소연하면서 제발 열어달라고 찾아옴, 근데 우리집은 열쇠집이 아님 열쇠집 가라고함

근데 근처 열쇠집이 3km인가 떨어져있고, 전화도 올해 첫날이라 안 받는다고 제발 해달라고함.

사정이 딱해서 도구 챙겨서 자물쇠 열어줌, 후처리 까지 다 해줘서 기존 열쇠로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끔 다 해줌

시간은 얼마 안 걸림 3분인가 5분인가 걸림.

출장비 10,000원만 달라고 했는데, 무슨 3분 열고서 만원 받아가냐면서 5,000원만 주고 가라고 함.

하 인류애가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