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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23:25
조회: 242
추천: 1
라방 후기길었던 한 편의 극이 끝난 느낌.
여운이 많이 남고 재밌었고 슬펐고 즐거웠고 힘들었고 별의 별 감정을 다 느끼게 했던게 막을 내린 느낌. 그리고 앞으로 또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찬 느낌. 세르카 티저도 보고 왔는데 양보할게. 니 아내임 ^^ 근데 엘든링 보스들 처럼 진짜 괴기스럽게 잘 만든 것 같다. 패턴은 쿠크 생각나서 PTSD 올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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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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