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한 편의 극이 끝난 느낌.
여운이 많이 남고
재밌었고 슬펐고 즐거웠고 힘들었고 별의 별 감정을 다 느끼게 했던게 막을 내린 느낌.
그리고 앞으로 또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찬 느낌.
세르카 티저도 보고 왔는데
양보할게. 
니 아내임 ^^

근데 엘든링 보스들 처럼 진짜 괴기스럽게 잘 만든 것 같다.
패턴은 쿠크 생각나서 PTSD 올뻔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