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시절부터 28살까지 같이지낸 제 가족과 같은아이가 어제이후로 무지개다리를 지낫습니다.
작은아이치곤 엄청잘버텨주고 안아프고 병치례없이 잘지내주어서 너무고맙고 .. 
많이 미안하네요.. 더못해줘서..
햇수로는 약6년전 메이플할떄 어미먼저 보내고 혼자서 많이 외로웟을텐데 너무 미안하네...
하소연할곳이없어서 여기라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