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가 되니 결혼이 하고 싶어짐.

아내와 아이를 낳아 기르고,

20대가 나를 위한 삶이였다면,
30대는 가정을 위한 삶을 살고 싶음.

솔직히 40대, 50대가 되어서도 혼자살면
집에 돌아가서도 썰렁한 그 집안에서 우울할 것 같더라.

따뜻한 밥 한끼 차려주는 아내랑 마중나오는 애들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