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군단장 레이드로 숙제를 돌면서도 내가 로아를 스토리가 좋아서 하고 있다는 걸

대우림을 들어가는 새로운 모험을 통해 다시 한번 환기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본캐 펫은 호문쿨루스며

사진 속 위치가 아덴토의 연구실, 볼다이크 스토리 마지막에 마레가와 세헤라데를 만들며 대화하던 그 장소인데,

이곳 BGM이 진짜 평범하면서도 계속 듣게 되는 마법의 중독성이 있어서

지금까지도 비프 중 하나는 이곳을 찍어둘 정도로 최애입니다 모두 한번씩 들러서 노래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