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꾸준히 하는게 승자긴해
카멘때 유입돼서 친구들이랑 하하호호 카제 퍼클은 우리가 하자 이런 드립치다가
작년에 하나 둘 떠나면서 할 맛 안나고 쉬다오는게 이득이라느니 이런말 나와서 놔줬는데
6개월 뒤에 돌아오니깐 직업랭킹 3~4% 언저리에서 11%되고
그리드는 파밍 늦고 운도 없어서 유물 2개라 전투력도 낮고
1년차인데 꾸준히 슈모익 먹인 친구보다 원대 체급도 낮아졌어 물론 그친구는 나이스단이긴 하지만
결국 나에게 남은건 뭘까... 저번 슈모익 키워두기라도 할걸

안접었으면 더퍼에 세르카 나메 도전했을텐데라는 후회가 남는다
물론 반드시 그랬을거다는 아니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