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다고 함.

세르카의 경우 그림자 이전에는 끊임없는 전쟁과 싸움으로 고통을 받는 캐릭터였고,
그림자 이후에는 남을 괴롭히고 고통을 주는 캐릭터임.

해리포터 돌로레스 엄브릿지도 보면
해리에게 고문 주문을 걸려고 한 점과, 반성문을 쓰라는 핑계로 반복적으로 팔에 상처를 내는 점을 토대로 이름값한다고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