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청난 컨으로 피할거 쇽쇽하면서
쉴드주고 버프주고 다 할 수 있다!
이러는 사람이랑

불가항력적으로 같이 맞아야할 때가 많은데
중갑없이 과감하게 들어갈 수 있냐?
두 의견이 항상 충돌하는데

보스 공격력이 월등하게 세져버린 카멘 이후로
중갑을 뺀다는 선택지는 생각해본적도 없긴하지만
으찌댔건 보스한테 붙어있을때 안전하다는 느낌을
딜러한테 줄 수 있어야 훨씬 잘밀리긴했음

중갑을 빼고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리스크에 비해
그외 서폿각인이 고점이 별로라
서포터로 금손호소할 바엔 단단하게 뎀감걸어주고 굳건하게 보스주변을 안전지대 만들어주는 서폿이 훨씬 호감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