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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19:57
조회: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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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잠시 집을 떠났는데 시간이 멈춘 것 같네같이 산지 4년 넘음
내가 교대근무하느라 밤에 며칠 없을 때 남친이 친구들보러 서울가서 하루 없을 때 제외하곤 매일매일 같이 잠들었는데 남친이 이직한 직장에서 본사교육 일주일간 받아야한다 해서 잠시 떠남 아파트 사는데 참 조용해서 좋다 싶었는데 그래도 조금씩 자잘한 소음이 있긴있구나 싶고 근데 나만 시간이 멈춘 것 같은 느낌도 들고해서 로아도 그냥 꺼버리고 잤다 남친컴에 로아 켜놓고 나도 로아하면 좀 나을까 분리불안 걸린 똥개 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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