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재료 모으기 좆같은건 모으면서 어휴 십새 이러긴했는데

한 문화권을 나타내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게 의식주인디

"아 파푸니카니까 열대지방 건축양식에
저런 어흐어흐한 옷을 입는구나" 정도로
로아에서 의랑 주는 별로 특별히 컨텐츠적으로 강조한게 없음

그래서 뭐 로헨델쫀득브리오슈 이런건 아니더라도
각 대륙별 음식의 특징이랑 맛을 소개해주는 모험의서 요리부분이 ㄹㅇ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