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하는곳 앞에 면회하는곳어 몸 힘쭈욱빠진사람 한명이랑 친구로보이는사람 한명있었는데
힘쭉빠진사람 갑자기 창문으로 지몸던지내
천막같은거있어서 거기에 부딪히고 그러는디 그상태로
지하철로 감..
친구분하는말 5수생친구인데 갑자기 공부해야해 공부해야해
그랬다고
간호사는 안정제때려박고 제대로움직이지도못하고
폐쇠병동에 있던사람이라 거기서도 묶여서 공부공부
그러는사람이였다고...
수능이란 도대체뭘까...
무습다

112에 사람이 떨어졌다고신고했는데
이미 간호사가신고먼저했다내

이게 뭔 상황이여..
근디 졸려 잘려고하면 못자
불면증 시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