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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23:05
조회: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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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졸업식 가느라 직장에서 잠깐 나갓다 오는거 어떰저번주 금요일부터 동네 약국에 직원으로 첫 출근 했는데
이번 수요일이 내 동생 중학교 졸업식임 출근 전에 면접 볼 때도 그 날 졸업식 있을거라 혹시 가능하다면 출근시간 조정할 수 있을지 여쭤봤고 긍정적으로 답변해 주셨는데 첫 근무하고 퇴근한 날 저녁에 졸업식이 오후 2시에 시작한다고 나한테 얘기함... 나도 약사님도 당연히 오전에 시작하고 끝날 줄 알았는데 그래서 다음 날인 토요일에 출근해서 말씀 드렸더니 약간 요즘에는 졸업식을 오후에 하나? 같은 분위기로 조금 놀라셨음 일단 월요일에 출근해서 다시 얘기 나누기로 하고 퇴근했었는데 괜히 생각이 복잡해진다... 엄마는 세상이 두 쪽 나도 오라고 하고 있고 아빠는 그냥 부모님만 가도 되지 않냐고 하는데 일단 생각하고 있는건 오후1시부터 점심시간이니까 그 때 나갔다가 졸업식 끝나는 4시에 다시 돌아갈까 생각 중인데 이거 괜찮은걸까 아빠가 이거 되게 실례되는 일이라고 무조건 죄송하다고 숙이래 나도 지금 일하는 곳 분위기도 약사님도 너무 좋아서 그냥 평탄하게 열심히 일하고 싶은데 아파도 그냥 안 빠지고 일하고 싶은데 아오 그냥 남들이 볼땐 이까짓거로 이러나 싶을 일 같은데 너무 머리 아프다 짇짜 낼 출근해서 말씀 드려보긴....할건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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