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주 전주에 손발발 떨면서 23분대 끊고  마지막주는 내가 실수하면 실수한게 계속 기억에 남을까봐 

죄송하다고 하고 스런공대나감 그러고 지인들 도와줬는데 나쁘지않은 선택을한거같다

나는 스런하면서 좋은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서 좋았고 

스런 첫주차에 1관에서 투사떠서 자괴감 느끼고 나갈려고 했는데 

다독여준 공대장님 덕분에 스런 하는 워로드분들 영상 보면서 딜각 공부하고 

dps 1인분하고 강투까지 실력끌어올린거에 뿌듯해졌슴

더퍼는 이제 레이드다뺴고 로슬렁할때마다 성불자들 도와주러 다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