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년만에 복귀해서 이미 익숙한 레이드 그냥 주에 한 두 판 정도만 하고 딸깍만 했음

주말에 오랜만에 시간 되서 2막 하드 트라이 갔는데

데카 없었으면 파티갈이 몇 번 했을지 아찔하다

노말하고 달라진 패턴에서만 리트가 나서 피방 1만찬에 끝났지

아니었으면 진짜 힘들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