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폿님들 있으면 명예주고도 하는데

딱 거기까지인듯 나중에 같이하고 싶어도

친해져보기 너무 어렵다.. 말 걸기 어렵공

친화력 높은사람들이나 깐부들 보면 그저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