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대형병원은 현재 댓글 작성자를 특정하기 위한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며, 작성자를 확인하지 못할 경우 수사기관에 의뢰할 방침이다.

A대형병원 관계자는 "해당 EMR 시스템이 우리 병원 것인 점은 확인됐다"며 "댓글 작성자가 과거 작성한 게시글에 올라온 간호사 복장 사진을 토대로 간호사 1명을 특정했지만, 본인은 '3년 전 개인 SNS에 올린 간호사복 사진이 유출된 것 같다'는 취지로 해명했다"고 했다.

이어 "사안의 중대성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나, 내부 직원이 댓글을 달았다는 점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조사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경우 수사기관에 의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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