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 때는 허리디스크 심해서 못하다가
퇴사하고 시간 많은 김에 솔로로 공팟 전전하다가
새벽에 겨우 깼는데
막 와 하면서 기쁜 건 없더라 걍 차분해짐

소리지르고 만세라도 할 줄 알았는데 기분 되게 묘하네
하는 내내 엄청 힘들어서 깨면 쾌감이 조금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이겼다! 라는 감정이 안 듦...
왜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