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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18:47
조회: 203
추천: 1
귀여운 초딩얼마 전 비 오고 눈 오는 날에 우산 쓰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어떤 초등학생이 우산 없이 버스를 타려고 해서 먼저 타라고 하고 잠깐 우산을 씌워줬음. 그 날 버스 내리는데 학생이 먼저 꾸벅하면서 안녕히가세요 해서 나도 꾸벅하고 잘가 함 그 이후 퇴근길에 어떤 초등학생이 "안녕하세요" 꾸벅 하길래 누구지 했더니 그때 그 초등학생이였음 ㅋㅋㅋ 그 이후 퇴근 길 버스타면 승하차할때 서로 인사 꾸벅함 ㅋㅋㅋ 오늘 퇴근길에 배고파서 다이소에서 과자 몇개 샀는데 때마침 그 초등학생이 먼저 인사하길래 뒷자리에 앉아서 "과자 먹을래? 방금 다이소에서 산 건데 먹어도 괜찮아? 이상한 거 아니야. 불편하면 버려도 돼" 하고 과자주고 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들어 소소하게 버스타면서 기다리는 이웃이 생김 내글이 불편하면 죄송 님들말이 다 맞음 참고로 과자는 내가 좋아하는 것만 샀는데 사또밥이랑 베베 등 달달한거 혹여나 진짜 먹어도 되는지해셔 계속 물어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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