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여드름나면 집에서 걍 긁거나 짜는데
이번에 난건 짜지도 못하게 ㅈㄴ 크게 안에 알박힌거마냥 난거임
저녁에 쭈빗쭈삣 거리면서 피부과의원가서 으엥 아파염 하니까 환한 시술실 침대에 날 눕혀놓고
내 여드름부위에 알코올을 적신 솜을 문대시더니 바늘로 쿠쿡 찌르고 짜버리셨어..
여드름난 부위가 전체적으로 용암흐르는 것처럼 뜨겁더라..
여드름 짠 후에는 그 뻘개진곳에 염증주사를 놓으시더라..몸이 바랄랄랄라 하고 떨렸음
지금 그래서 여드름 짠곳이 존나 부어버림 아파죽겠네 ㅅㅂ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