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우리를 위해 편지를 남겨주던 리샤짱...


우리가 힘들게 싸운다는걸 보고 같이 싸우러 와줬다가, 금강 게슈탈트 가슈가 처럼 당해버리고 만게 분명해 ㅠㅠ..


리샤님님님.. 영원히 기리겠읍니다... 사랑했따 리샤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