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에서도 내가 욕심을 부리면 꼭 안되더라....

그냥 그려려니 해야 하나봄....

근데 속은 ㅈㄴ 타들어가면서 

뭔가 발산을 하고 싶은데 못하고 

조용히 씁쓸한 어른이 되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