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6 03:35
조회: 374
추천: 0
달소 리퍼가 느꼈던 카양겔 상아탑 하드 난이도던전 들어가서 게임하는 시간 보다 구직하는데에 걸리는 시간이 최소 4배는 더 길었음
던전 난이도 자체는 구직 시간 오래 걸렸던거에 비해 비교적 쉬운 느낌 반대로 비슷한 시기 구직은 금방 됐어도 레이드 클리어가 오래 걸리고 리트가 자주 났던 경우는 하칸, 하브56, 하멘 2(검은 장판 정상화 전), 하멘 4였던 듯 상아탑이랑 카양겔 하드 던전 난이도에 비해 직업 인식 같은 것 때문에 호들갑이 있다 해야하나 그런 느낌으로 무력 부파 구린 애들 좀 심하게 걸러졌음 근데 막상 파티 짜서 하면 구직 난이도에 비해 던전 난이도는 낮은 느낌 상아탑 하드는 내가 오픈런 때렸는데 퍼클이랑 1시간 차이 안나게 깼으니 뭐 파티원 스펙이 대충 워로드 22강 인파 23강 나 24강이었나 그랬던걸로 기억함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세르카] 다들 세르카 성불 파이팅!
[수인사람] 절제 똥캐는 말걸지 마세양!
[더워요33] 무적00.......
[전국절제협회] 절제는 WHY 강한가?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