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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03:44
조회: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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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탑이 약간 어떤 느낌이었냐면1관 꽃은 병신 허벌이라 몇트 안한거 같고 라카이서스는 솔직히 구속구를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고 깼고 존나 재밌었다 정도의 기억이 있음. 그 달리기에서 죽는게 존나 웃겼거든 이걸 왜 죽노? 낄낄 하는 새끼는 반드시 다음에 뒤짐 ㅋㅋㅋ 오히려 좀 태산이었던게 파이어혼 이새끼 어? 하면 폭딜 들어와서 맞아뒤져가지고 진짜 존나아팠음 서폿님님님만 하루종일 찾음. 짤패가 아파서 그랬나 딜을 조심스럽게 넣게 되서 초창기에는 파이어혼 광폭 보는게 제일 심했고 라자람은 무카파가 진짜 빡셌다 정도? 짤패는 금방 익혀서 할만했는데 기믹 무력 기믹 파괴 << 얘가 태산이던데 진짜 무카파 구린새끼들은 진짜 온몸비틀어서 스킬 뭐 쓸지 정하고 택틱대로 써야 겨우 되더라고 다행히 같이다니던 사람들이 워로드는 아니었는데 직업이 나쁘지 않았어서 무난하게 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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