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릭별 딜(체급) 점수 100점 기준
개인별 실력(택틱) 점수 100점 기준
4주전 패치에서
오버밸런스 딜러 캐릭터가 3개 들어간 공대가
105 ×3 100 ×3 의 딜 점수로
100점의 실력점수로 다같이 살아서 21분 기록을 냈다 치자

밸런스 완벽하게 못잡는 팀이고
못잡은거 알아
근데 이상적으로 생각하야 판단이 합리적이었나 볼 수 있으니까
90~105 이렇게 벌어져있는 딜점수를 100으로 완벽하게
맞출 자신이 있었다고 가정하면

이후 모두 100의 캐릭별 딜 점수로 스피드런을 하게될 시
패치후에 102점의 실력 점수를 가진 공대가 패치전
오밸캐릭 셋 섞어간 실력 100점 공대의 21분의 기록을
못깨야만 하는 이유가 있음?
없음. 만약에 이유가 있어도 깰 수 있어야하는게 더 합리적이잖아

그럼 어떡해?
그냥 그전에 기록한 데이터는 오염된 데이터 취급하고
밀어버리는게(밀어버리도록 유도하는게) 더 낫지 당연히

밀어버리는거 꼽지 당연히 밀린사람들 입장에서
4주동안 다시 그 퍼포먼스 나올지 안나올지도 모르는데
근데 어쩌겠어 밀어낼 수 있게 하는게 맞잖아
4주동안 그 오밸이었다가 정상궤도로 돌아온 공대도
더 좋은 기록 갱신하길 바라는 수밖에 없잖아

이거에 불만을 가질 수는 있는데 이게 잘못된 방향인가?
밸런스 디테일이나
패치 타이밍 등
근본적으로 접근하면 무적의 논리인게

애초에 스런을 이런식으로 시작도 하지말았어야함 ㅇㅇ

4주보다 더 길게 시간을 주는 방법도 더 나은 방법일 수는 있지만

결론은?
어차피 4주후에 종료할 생각이 확고한 스마게 입장에서는
4주전데이터들은 밀어내버릴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향이 더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