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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3:36
조회: 328
추천: 1
라방 디어 프렌즈 해석부분 다시 보고 있는데아만은 인간으로 죽었구나 라는 생각이 듬
크라테르의 말하지 말아야 할 것이 말하고 움직이지 않아야 할 것이 움직였으니 라는 말과 베아트리스의 열쇠는 계승자가 필요한 순간 필요한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말을 보면 세계는 아만을 의지가 생긴 열쇠 사실상 인간이 아닌 도구로 보고있다 봐도 무방한데 최종전에서 아만의 선택, 잊혀짐을 두려워 하는 모습 아만의 인간성을 의미하는 피아노 선율로 끝나는 음악 등 마지막에 보여주는 모든 요소가 아만이 의지가 생긴 도구가 아니라 열쇠를 가진 인간으로 스러졌음을 알아달라는 것 처럼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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