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아님..?

너무 무섭자너 이거 

188CM 거구에 요리괴물처럼 털이 북실북실한 아저씨가 


"안녕하세요 모험가 여러분!" 

"[CM] 리샤입니다"


이러면서 키보드 두들길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