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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00:45
조회: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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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토리 라방 중 금강선이 가장 진심이었던 순간농담으로 받아들이시면 좋겠구요. 근데 뭐 괜히 제가 뭐라고 하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전 당황스러웠다. 근데 (무표정) 박젠 해야겠다. 알겠어요? (표정 풀며) 하! 보시죠. <캡틴잭> 칭호 : [금강선의 진심을 이끌어 낸 자] 획득 [디렉터 농락하기] 업적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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