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으로 받아들이시면 좋겠구요. 근데 뭐 괜히 제가 뭐라고 하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전 당황스러웠다.

근데 (무표정) 박젠 해야겠다. 알겠어요? (표정 풀며) 하! 보시죠.

<캡틴잭>
칭호 : [금강선의 진심을 이끌어 낸 자] 획득
[디렉터 농락하기] 업적을 완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