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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1:26
조회: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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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말에 기분나빠거 뭐라했는데 괜히머라했나같이 칼바람하는데 내가 나름 잘하님간 친구가
와 예전엔 상대에비해 꿇리는 수준이였는데 요샌 잘하네 하길래 웃으면서 걍 잘하면잘한다고 칭찬하면되지 하는데 솔직히맞잖아 이러길랴 화냈음 근데 사실 꿇리는수준맞긴함 롤플레이를 거의안했어서 이제서야 친구mmr에서 1인분하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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