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 전 디렉터가 던진 아크의 흔적을 찾다가 생각난건데


부활의 깃털은 혹시 

베아트리스와 알레그로가 정해진 미래, 운명을 위해 모험가 죽지말라고 
자기 깃털 뜯어서 만든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