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겠음 금강선 전재학도 버린 고아새끼임 ㅇㅇ부모가없는데
애정하면 참고하는거고 아니면 탈주하는거고
솔직히 용상민씨 아니였으면 진작에 소리소문없이 도태될 직업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