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8 19:35
조회: 293
추천: 0
예전에 유사연애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음.그냥 뉴비시절의 나를 잘 챙겨주고
하고싶은거 하게 냅두고 하기싫은거 안 할 방법 알려주는 사람이라 내가 좀 잘 따르는 편이었는데 그냥 좀 같이 다니면서 알고보니 나와 같은 컴덕에 만화책이나 애니 취향도 동일해가지고 말이 잘 통하는데다가 음악듣는거도 좋아해서 서로 취향 나누다가 급격하게 친해지고 서로 겜하면서도 일상얘기 계속 나누고 그러던 그 상태 그걸 어떤사람들은 유사연애나 고인물쪽의 이성으로써의 사심, 아무 이유 없이 뉴비를 도울리가 없다 표현하더라. 권력구조가 상대에게 너무 넘어가있는 거 아니냐 하기도하고 서로 딱히 그런 마음이나 이성으로 본단 뉘앙스를 드러낸 것도 아니고 애초에 서로 선 지킬건 지켜가면서 좀 생각이나 취향 잘 맞는 친구로 지내고 있었는데. 물론 결국 진짜 연애로 발전하긴 했다만... 이건 서로 결이 잘 맞고 서로 어떤 결정적 계기가 하나씩 생겨서고... 선을 지키고 있는데 그게 정말 그런 것이 맞았을까 싶다. 생각이 복잡해지는군 우리 둘다 관계가 이렇게 변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는데...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전국절제협회] 절제는 WHY 강한가?
[Coxnunu] 치적시너지 삭제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