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디코로만 대화하겠다 자신감 갖고 말하는 습관 들고서 좋다좋다 듣는 경우가 더러 있었는데

사실 그렇게 좋지도 않은데 자신감(발성이라 하는게 더 정확할듯)갖고 말하면 어지간하면 좋게 듣는듯?

타겜 하다가 방송에 잡혔던 적 있는데 청자분들이 오히려 칭찬해줬던게 신기해서 저장했던 기억도 있네

로아하면서 제일 잊혀지지 않는 건 로아하다 시간이나 뭐 게임 플레이스타일이 안 맞아서 갈라졌던 분이 혹시 겜 같이 안 해도 되니 자기전에 디코는 되냐 물어봤던 적이 있음

난 게임이 아니면 절대 사적으로 따로 디코를 하지 않기 때문에 거절했었지만 신기한 경험이였어

무튼 이거랑 별개로 어차피 얼굴 볼 사이도 아니겠다, 좋으면 체감상 대화할 때 좋은 점은 분명히 있는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