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년차가 쌓일수록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늘어가네
굳이 일 안키우려고 내가 실수했다고 좋게좋게 사과하고 넘어가려고 했더니 자꾸 캐묻고,
그쪽이 실수한거 조목조목 짚어주니까 벙어리마냥 툴툴거리고 삐져버리는데 ㅋㅋㅋㅋ
그러게 그냥 넘어가줄때 넘어갔음 좋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