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서 동태시킴(냉동)
직원이 포장을 잘못해서 동태에서 흘러나온 핏물이 홈플 배송 봉투안에 핏물이 고여있었는데 그걸 모르고 내 컴터 의자에 올려뒀다가 식탁의자로 옮김
(57분배송 59분수령 3분에 상품 정리시작>당시 뭐 하던중이었어서 시간 확실함)

근데 이 과정에서 상품 놓아둔 복도랑 내의자 식탁의자, 집 바닥에 핏물이 막 떨어짐.

식탁의자 14만원(2개 세트구매밖에 못해서 사실상28)
내 컴의자 38만원

천의자들 특성상 핏물 스며드니까 생선 비린 냄새가 안없어짐

홈플 지점에 문의해서 포장 실수인거 확인함(생물은 막봉투나 아이스봉투같은걸로 한번 더 포장해야한다고 ㅇㅇ)

그래서 보상얘기 했는데 식탁의자는 2개 세트로밖에 구매 못하는건 본인들이 어떻게 해줄 수 있는게 아니니 의자 1개만 계산하고 내 의자 가격더해서 2년 쓴거 감가먹여서 30만원을 준대

알아보니 식탁 의자는 1개 별도 구매 절대 안된다는데 뭐 그냥 그거 1개라 해놓고 단순계산해도 감가를 40퍼를 먹인건데
어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