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떄가 된건가

같이하는사람들 있어서 안떠나는데..

트라이할때는 트라이하느라 다른숙제도 해야되고 스트레스받고

평소보다 늦게자는게 짜증나고 뭔가 알피지인지 몰라도 뭔가 점점 늦게 자는것도 신경쓰이고

안하자니 손해라는 강박관념만 버리면되긴하는데 쉽지않고

나이먹어서인지 그냥 마음편한게임 하고싶단 생각이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