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하고 움직이지 않고 머리 엉덩이 다 내어주시며 아드암수 개극딜을 맞아주시던 세르카님..



이 씨@발련은 조우하자마자 전날에 술쳐먹은 누나년마냥 개지랄염2병을 떠는데 진짜 좇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