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못하는 통나무라 아주 조금 깎아두고 싶어서 트라이를 갔었지
솔직히 클 하겠냐 싶었는데 해버리더라고..
돌이켜보니 다들 놀리기만하고 버리진 않아서 너무 고맙다 내가폿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