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당직근무 할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일근직 하게되서 주말에 놀면 뭐하나 싶어 알바찾아다니고 있는중인데
되게 오랜만에 알바 면접 보러다니니 어려진 기분이야

근데 면접에서 뭐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복장 이야기 꺼내면서

막 엄청 차려입을 필요는 없으시지만
츄리닝 트레이닝복 슬리퍼 같은건 안됩니다 하시는데

당연히 접객을 하는데 뭔 당연한 소리를 하지? 하고 순간 당황해서 예..? 이래버림

이게 그 함정수사인지 압박면접인지 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