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군 같이 성불한 내 깐부
현생이슈로 로접했다가 나랑 나메가려고 복귀함

원래도 겜잘인데 덕분에 나메도 목요일에 깸
나메까지도 같이 성불할줄은 몰랐는데 꿋꿋이 멘탈케어 잘해줘서 웃으면서 같이 클리어함

내 깐부는
세르카 썅년이 모루위에 올려놓고 함마찍으려고할때마다 카운터쳐주고
병신같은 그루트패턴도 무력카운터 다 해서 살려줌

와 존나든든하다~ 와 존나멋있다~ 믿고있었다고~ 하면 코쓱,, 하면서 헤헤웃는게 화면밖에서 느껴짐

가끔 깐부가 감히 나에게 딜빵신청하는데
지가 지면 점수맞춰야지 어쩌고저쩌고 사족이 길고
지가 이기면 보석 가져오라고 지가 내보석 끼고 딜하는게 더 낫겠다고 꺼드럭거림 존나귀여움ㅋㅋㅋ


딜딜깐부는 사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