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재미로 봐줬던사람들이
쌤 보통 일요일 12~6시사이 스벅3층에서
책읽으셨잖아요
요즘에 안보이시던데
어디가셨어요? 이번해꺼 봐주세요
저번꺼 너무 잘맞았어요
조심하라고했던거랑
혹시 모르니 푹신푹신한들고다니라고 나무인형 주셨던게
제 교통사고에서 절 덜다치게했어요 가방에 있는 푹신한 쿠션이학생목숨을 살렸다고 구급대원분 의사분이 다 그말씀해주셨어요!

혹시 언제오세요?

한번 더 봐주세요!

라고...
죽다가살아남아서 못갔다 아마 괜찮아지면갈꺼같다.

아니 재미로본거잖아 왜맞아..?
머지..? 버근가?

이거랑 친형 형수님꺼 저번해꺼봐줬던거랑
애낳으면 어떻게된다 했던거랑
이번해꺼랑 12월말에 좀 안좋아보여서 했던거랑
싹다맞내? 오잉..?
ㅅㅂ? 뭐지..?
이거 사이비 잖아 머임

병원에입원중이였을때 봐줬던 간호사분들도맞다고하시고
아니야 나 일반인이야 그냥 보이는거말하는일반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