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크게 한입벌려 아쎄이들을 해병수육으로 한입에 삼키는 모습은 그야말로 오도짜세 해병의 모습이 아닐 수 없었다.
이 과정에서 카운터를 치지못한 아쎄이의 오체가 분시되는 사소하고도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으나 선임의 찐빠는 찐빠가 아니라 작전이 아니였던가! 라이라이 차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