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주차장관리인이 있던시절에서 지금 자동주차차단기 생긴것처럼
예전엔 1분경과되고 하는건 아저씨가 넉살한번 부리고
넘어가주고 열어주고했는데(정서적인 예외의 경우)
이젠 그런거없이 칼같이 결제비용 발생되는것 처럼(정량적)
AI가 발달되서 혼돈(정서적인 예외의 경우)이
사라지고 질서만 남는거지
강선이형이 라방에서 정량적 선물보다
정서적 선물을 준다는 중이적인 의미의 스포로 넌지시
사실 카제로스가 필요악이었다는 얘기를 넌지시 해준게 아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