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클경인데 트라이 끝까지 도와준 공대장님과 꺾이지 않고 밝은 분위기 유지하면서 클리어한 공대원들까지.
이게 트라이 아니면 느끼지 못할 감성이지.

숙제는 공팟에서 짜증을 느끼지만, 트라이는 끈끈함이 생긴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난 운이 좋았다.
트라이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