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안예쁜거 팩트고

뭐 박탈감 느낀다 이러는데
못깻으니까 박탈감 느끼겠지 뭔 당연한 소리를...

토요일 밤 그러니까 정확히 일요일 아침 8시까지
트라이 박았는데 일요일은 사정이 있어서 포기했다
오늘부턴 뭐 당연히 바쁘니까...

광폭 7줄보고 대난격 안보이는 버그랑
납치해서 키링으로 쓰는거랑 그 와이어타는 간파
그 타이밍에 맞게 대난격 가니까
시점이 갑자기 땅에 박히더라 세르카 진격의 거인인줄 ㅋㅋ

그래도 내가 ㅈ같은건 ㅈ같은거고
첫주에 명예보상 주는 시도는 좋다고 봄
레이드 자체도 버그 없었던 금요일까진 진짜 재밌었음

그래서 난 그냥 모자 예쁘게해서 확실히 명예보상 챙겨주고
다음 레이드에 다들 도전하도록 스펙업 욕구 불러일으키는게 맞다고 본다

대신 모자를 주든 다음에 또 칭호를 주든
뭐가됐든 나와서 한마디는 해라

바로 나오란것도 아니고 다음에 기획된 라방때
이 사태에 대해서 확실하게 사과하고
다음부터 첫주클때 이러면 어케할건지
확실한 대처방안을 쳐 들고 나와

이만치 버그있으면 주말이어도 수정했어야되는게 맞잖아
나야 반은 스스로 포기한거지만 아직 포기안한 사람들이
시간 버리는 행동이라 생각하면 안되는게 맞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