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러가서 부러운건 아니고 분명 일하는것 이상으로 힘들것같아서,,

요새 뭔가 젊은 부모랑 아이들 어디 놀러가서 재밌게 노는거 보면 나도 괜히 흐뭇해지는데 그분들도 그렇게 될거라 뭔가 무지 부러움

힝 난 언제겨론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