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나는 시간이 많고 지인은 게임 플레이 타임이 적음

지인이 나보다 2~3년 먼저 로아 시작했고 나는 초각성로드? 이때 유입했음

어느 시점부터 내가 스펙을 앞서갔고, 차이는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커졌음

세르카 나메 같이 트라이 하다가 지인은 일이 생겨서 밤늦게 다시 올 수 있다고 해서 먼저 하고 있으라 했음

(이때가 19~20시 쯤이었고, 23~24시 쯤 접속을 할 수 있다 함) 

그러다가 나는 지인이 간지 얼마 안지나서 클을 했음 

지인은 밤 늦게 접속해서 나메를 좀더 트라이 하다가 다음날 하드로 내려가서 깼음 
(디코로 나메 트라이 하는거 보다가 잤음)

그러더니 어제 갑자기 보석 악세를 다 팔면서 접는다 시간도 없고, 지친다고 하는데 먼가 나때문인가 싶어서

게임 시작하고 계속 같이 했던 지인인데 갑자기 접는다니까 뭔가 아쉽고 내가 너무 혼자서 앞서갔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