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대판 싸워서 일 커지고 이렇게 된거긴 한데..
아니 처음엔 업무 관련해서 뭐라 했을때 내가 온지 얼마 안되서 부족해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제가 더 노력할게요
네 앞으로 신경쓰겠습니다.
죄송해요 저때문에 불편하셨을텐데

이러면서 계속 사과하고 있었음..
근데 이게 점점 과해지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뭐라 얘기한건지 눈치채고 물어보는 사람들 나오니까 진짜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었음.. 

이렇게 빨리 해결될 수 있는걸 1년넘게 끙끙거리고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