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왠 남자가 실례합니다. 하더라
난 하나도 안실례해서 그냥 가는데
남자가 날 멈춰세우지 못하니까
바로 예쁘장한 여자가 나보고 여자친구 있냐고 물어보더라
대답도 안하고 그냥 지나침.

종교의 자유 ok
표현의 자유 ok

하지만 여자친구 있냐는 이쁘장한 여자 말에 홀려서
어디가서 돈뜯기지 말길 로붕쿤들.